2008년 12월 22일
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.
맨 처음에 그들은 공산주의자를 잡으러 왔다. 나는 그들을 변호하지 않았다.
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.
그 다음에 그들은 유대인을 잡으러 왔다. 나는 그들을 변호하지 않았다.
왜냐하면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.
그 다음에 그들은 가톨릭 교인을 잡으러 왔다. 나는 그들을 변호하지 않았다.
왜냐하면 나는 가톨릭 교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.
그 다음에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다.
그리고 그 무렵엔 나를 변호해 줄 사람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.
왜냐하면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.
그 다음에 그들은 유대인을 잡으러 왔다. 나는 그들을 변호하지 않았다.
왜냐하면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.
그 다음에 그들은 가톨릭 교인을 잡으러 왔다. 나는 그들을 변호하지 않았다.
왜냐하면 나는 가톨릭 교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.
그 다음에 그들은 나를 잡으러 왔다.
그리고 그 무렵엔 나를 변호해 줄 사람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.
- 마르틴 니묄러 -
# by | 2008/12/22 20:47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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